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작가님이 쓰신 그램책이예요.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이 느끼는
느낌, 생각, 감정, 일상을
그림과 쉬운 글로 풀어
일기형식으로 써놓았는데
읽다보니 재미있고 뭉클하더라구요



우리에겐 별것아닌 일들이
그들에겐 크고 무서운 자극이 될 수 있고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은
아주 큰 불안과 공포로 느낀다는 점 등
일상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다뤄놓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책 이름은 <바람의 빛깔, 나의 일기를 그리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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