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손재주도 없고 꾸밈도 잘 못하고 그래서
미용실도 자주 안가요 2~3년에 한번?
그래서 머리가 거의 긴 머리고 묶고만 다니거든요
나이먹고 겨울되니 건조하고 정전기에 머리가
엄청 엉키더라구요 봄까지 참으려다가 힘들어서
그냥 오늘 묭실 다녀왔어요
머리 가볍고 진짜 넘나 좋네요~
얼굴어 동그란형에 덩치로있고 살집도있어서
묭실가면 어떤머리가 어울릴까 늘 고민인데
짧게 민고 싶은 맘과는 달리 중단발이 어울린다고
디자이너님이 그래서 추천받아 머리하고왔어요
좀 산뜻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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