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안하던 운동을 했더니 노곤노곤 해서 카페 다녀왔어요 점심시간 막 지난 시간에다가 집 근처라 카페에 사람이 쑥~ 빠져 나갔네요..
동네에 무인 카페 생겨서 득보는 1인입니다.
잠만 깨고 후딱 또 일하러 들어왔어요
집에 있는데 일하고 있으니 일이 끝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익숙해져야 하는데 재택근무를 오래하니 경계가 없어져서 몸은 나른하고 일은 더하기 싫고 일은 많고 그러네요 ㅎㅎ
그래도 일하는 것에 감사하며~~ 추운날 출근 안하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화이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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