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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섬세한 아들

2026-01-25  20:01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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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중학교 졸업한 아들녀석 담임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편의점 만원쿠폰을 보내주셨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끝까지

애를 많이 쓰시네~ 하고 가 사 인사드리라고 하면서

지나갔는데 오늘 교회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본인 간식 사오면서 엄마꺼라고

과자 하나를 사다주네요~

집에서 앉아 일하는 엄마가 가끔 군것질을 찾는걸

아들이 기억하고 생각 났던 모양이에요 ㅎ

가끔 보면 저보다 더 섬세한 우리 아들 ~

너무 기특해욤~

(얻어 먹어서 자랑하는거 아니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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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comment 댓글 총 2

  • 싱글벙글
  • 딸 같은 아들이네요^^

    2026/01/26 13:46

  • 강다다맘
  • 충분한 자랑거리인대요? ㅎㅎ 섬세한 아드님이네요^^

    2026/01/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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