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ㅠ
아들녀석이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무언가를 찾더라고요
괜히 불안한 마음에 뭐냐고 물어보니
교통카드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전에 한번 전적이 있었던터라
지나왔던 길 되돌아보고 오라고하고
저도 방에 들어가서 살펴보았는데
결국에는 찾지 못했습니다ㅠ
한 10개월 전에 분실 했었거든요.
1년을 못 쓰네요ㅠ
고3 딸아이도 한 세번인가 잊어버려서
신신당부 했는데 아들 녀석까지
이러고 있네요.
분실한 교카 16000원 넘게 들었는데ㅠ
배 아프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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