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쌀쌀하고 국물이 땡기는데
그냥 국물보다 중독성있는
마라국물이 엄청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100번쯤 하다가
결국 주문하고야말았습니다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배추 팽이버섯
넓적당면 분모자 옥수수면 넣어
2인분같은 1인분으로 주문해서
혼자 먹었습니다
며칠전 아들없어서 맛이 없다던
저의 생각은 그냥 김볶밥이 맛 없던걸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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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하고 국물이 땡기는데
그냥 국물보다 중독성있는
마라국물이 엄청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100번쯤 하다가
결국 주문하고야말았습니다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배추 팽이버섯
넓적당면 분모자 옥수수면 넣어
2인분같은 1인분으로 주문해서
혼자 먹었습니다
며칠전 아들없어서 맛이 없다던
저의 생각은 그냥 김볶밥이 맛 없던걸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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