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뉴베리수상작을 읽고 있어요.

Who Moed My Cheese?
THE HUNDRED DRESSES
Number the stars
영어원서를 읽으면서 한글소설 처럼 장면을 상상하고 작품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되니 참 행복해지는 시간입니다.
모르는 단어들 익히면서 아주 더디게 진행되지만 그래도 느린 만큼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느끼며 작품들을 만나고 있어요.
모임이 아니었으면 좋은 걸 알면서도 누리지 못할 시간입니다.
함께하는 선생님들 에게도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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