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커뮤니티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보세요~

수다

아침 산책

2026-06-26  09:45

조회 42

0

8

favorite
공유하기share

바닷가 와서

아침 먹고

해변 산책했어요.

 

1000211293.jpg

 

부드러운 갯벌의 촉감,

살랑이는 바닷물,

그리고 바람~

 

1000211323.jpg

 

이곳은 벌써 

파라솔 대여를 하네요.

 

다음에는 간이 의자 들고 와서

바다 멍~해야겠어요.

 

아이들이 있다면

모래놀이 장난감이랑

잠자리채 들고 오세요.

 

왜요???

작은 물고기들이 많아요.

코멘트

comment 댓글 총 4

  • 봄날22
  • 작은 물고기들이 많은 그곳이 어디 일까요?

    2026/06/26 11:01

  • 봄연두
  • 을욍리 해수욕장 파라솔 오른쪽(해수욕장 가운데쯤) 자박자박 걷다보니 올채
    챙이 크기 물고기 많았어요.

    2026/06/26 11:50

  • 캐로리
  • 와~ 날씨 좋아서 바다가 더 예쁘네요. ^^

    2026/06/26 11:59

  • 봄연두
  • 네. 휴가지 느낌나는 바다였어요.

    2026/06/26 13:53

  • 보라고양이
  • 을왕리 작년 여름에 갔을땐 너무 더워서 그런지 물고기 한마리도 못봤는데 지금은 날도 적당하고 인파가 많지 않아서 잘 보이나봐요~ 주말에 아이 데리고 다녀오고 싶네요~

    2026/06/26 14:37

  • 봄연두
  • 아이랑 가볍게 다녀오세요 가깝고 좋네요. 해변 끝에 수돗가 있어서 발 씻기도 좋았어요.

    2026/06/26 15:44

  • 스지
  • 벌써 여름휴가 느낌이네요 ㅎㅎ 오늘 정말 더운 것 같아요

    2026/06/26 15:28

  • 봄연두
  • 그러게요. 유료 파라솔 벌써 깔아놨더군요. 2만원 대여료예요.

    2026/06/26 15:45

1
댓글입력
전,후 글목록
이전글 우지커피 베이커리 세트 메뉴
다음글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경기도민 우선 선정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