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모임 덕분에 억지로 시간 내서 원서를 읽고 있어요. 읽다보면 참 좋은데 왜 자발적으로 안될까요?
오늘은 charlotte's web을 절반정도 읽고 모임을 하는 날이었어요.
전 이 책을 처음 읽는데 한글이 아닌 영어로도 글의 정서를 오롯이 느껴지는게 참 행복하더라구요.

좋은 책 골라주시고 모임 이끌어 주시는 제인쌤께는 늘 감사하답니다.
오늘은 모임후기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배민쿠폰을 받아서 맛있는 점심도 해결되었지요.

요래 배달된 김밥들 잘 모셔두고 열공 했답니다

다양한 키토 김밥들 맛있게 먹고 각자 일터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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