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학교에서 활동하는게있어서
방학중 일부를 학부모가 돌아가며
안전 지키미를 하고 있거든요
저도 한번 다녀왔어요
성인이 된 후 학교에 이렇게 오랜시간 있어본적이
없어서 맘이 새롭고, 고요하고..요상하더라구요 ㅋ
오전시간이라 그런지 차분한 분위기였는데
역시 점심시간되니 약간 분위기가 바뀌더라구요
웃고 떠드는 아이들보며 부러웠습니다 ㅎ
저는 안전 지키미라서
학교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 순찰하고
자리 지키는 일이었는데
학창시절 생각나는게 새록새록 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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