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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잠깨고 왔어요

2026-01-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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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안하던 운동을 했더니 노곤노곤 해서 카페 다녀왔어요 점심시간 막 지난 시간에다가 집 근처라 카페에 사람이 쑥~ 빠져 나갔네요.. 
동네에 무인 카페 생겨서 득보는 1인입니다.
잠만 깨고 후딱 또 일하러 들어왔어요
집에 있는데 일하고 있으니 일이 끝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익숙해져야 하는데 재택근무를 오래하니 경계가 없어져서 몸은 나른하고 일은 더하기 싫고 일은 많고 그러네요 ㅎㅎ
그래도 일하는 것에 감사하며~~ 추운날 출근 안하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화이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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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comment 댓글 총 2

  • 피크닉
  • 정말 우리나라에 카페는 많은거 같아요. 무인 카페는 안 가봤는데 저도 무인카페 한번 가봐야겠네요.

    2026/01/23 14:21

  • 강다다맘
  • 재택을 하면 이런 어려운 점도 감사함도 있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2026/01/23 13:53

  • 소울메이트
  • 감사합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니 더 감사함을 가져야겠어요 ㅎㅎ

    2026/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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