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중학교 졸업한 아들녀석 담임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편의점 만원쿠폰을 보내주셨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끝까지
애를 많이 쓰시네~ 하고 가 사 인사드리라고 하면서
지나갔는데 오늘 교회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본인 간식 사오면서 엄마꺼라고
과자 하나를 사다주네요~
집에서 앉아 일하는 엄마가 가끔 군것질을 찾는걸
아들이 기억하고 생각 났던 모양이에요 ㅎ
가끔 보면 저보다 더 섬세한 우리 아들 ~
너무 기특해욤~
(얻어 먹어서 자랑하는거 아니예요 ㅋㅋㅋ)

| 이전글 | 이마트24 편의점 말차제품들 50% |
|---|---|
| 다음글 | 달걀 2개 |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