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매콤한걸 좋아했는데
마라는 끊을 수가없네요
2,3년 전에 딸아이랑 마라탕 같이 먹은 후로
신랑이 저녁에 집에서 밥을 안먹는 날이면
마라탕 또는 마라 떡볶이를 주문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제 체중도 그 마라가 90%이상
역할을 한듯 하네요 ㅋㅋㅋ
근데 그걸 알고 느끼면서도 계속 먹게 되요
이게 중독이겠죠?ㅠ
저번에 주문했다가 찍은 사진 보구 또 다시
꼴깍꼴깍 입맛 다시는 저를 발견하곤 참아 보고자
글을 써 봅니다 ㅋ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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