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인에게 몇개 얻어(?)먹고 괜찮은 것 같아서
이름을 한참 찾아 헤맸던 캔디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포장지에 이름이 아닌 그냥 중국어로
'상쾌한 입안' 뭐 비슷한 문구가 써져있어서
이름을 모르고 있었는데, 또 별로 중요한 건 아니라
흐지부지 미루다가 우연히 신랑이 일하다가
옆에 직원에게 얻어 먹었다면서 몇개를 또 주네요
그래서 또 다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ㅋㅋㅋ
이런 긴 사연 끝에 드디어 저도 이름을 알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 보고
놀라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전
제가 신랑한테 사라고 해놓고도 받고 놀랬거든요 ㅋㅋ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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