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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하루일찍 친정에..

2026-02-16  22:47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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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그런적 없다가 올해 처음으로

친정 먼저 왔어요

시댁에서 손님 맞이나

음식을 거의하지 않고

결손하고 몇년 흐르니

명절 전도 잘 안 드셔서

준비할것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명절 당일은 늘 시댁을 갔었고

이번 명절에 친청을 마지막날 다녀오면

다음날 출근이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오늘 친정 내일 시댁을 계획했거든요

 

좀 아까 어머니 전화 주셔서

"뭐하냐" 하시길래

친정이라고 낼 일찍 가겠다고 했더니

명절 음식 다 해놓으면 올거냐고 하시는데

순간 멈칫했어요 ㅠ

 나물 몇개 하는것 외에 음식을 안하긴는데

어ㅁㅓ님이 힘드시니 안하던것도 

며느리가 신경 안써서 하신 말씀 같은데

하필 친정왔다는 말에 그러시니

약간 속상하긴 하네요

 

간단한거라 수술 후 회복중이라 말씀을

못드렸는데  엄마네서 겸사 반찬 얻어오고

밥 먹고했던건데..저도 아프니까 

더 괜히 그러는 거겠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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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comment 댓글 총 1

  • 피크닉
  • 아고, 전화라도 미리 드렸어야했나봐요, 내일 잘 풀어드리세요~

    2026/02/16 22:53

  • 소울메이트
  • 네~ 싹싹한 며느리가 아니라서 걱정이지만 그래야겠죵?ㅎㅎ

    2026/02/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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