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수상작 영어책모임에서 한달에 한권 원서읽기!
안녕하세요, 육아맘님들!
그래머퀸으로 영어문법 수업하던 제인 쌤께서
이번에는 조금 더 깊이 있는 '영어책 읽어주는 엄마' 모임으로 올해 진행중이에요.
아이들 영어 공부 도와주다 보면 정작 내 영어 실력은 제자리인 것 같아 아쉬울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이번 시즌은 엄마들의 자기계발과 아이 교육도 함께 챙겨줄 수 있어요.
전 올해 1월에 주변애 소모임에서
엄마가 읽어주는 뉴베리수상작 영어책모임 처음 참여해봤는데요.
한 달에 두번씩 아이 학교 보내고 오전시간에
함께 만나서 뉴베리 수상작 원서도 한 달에 한권씩 읽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D

1월에 THE NUMBER OF STARS,
2월에 WHO moved my cheese?
3월에 the hundred dresses 까지 읽었구요.
혼자라면 완독 못했을 영어원서
함께 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4월~5월에 a single shard 예정이에요.
그 외에도 좋은 원서 추천해주셔서 꾸준히 읽고 필사 해볼 예정이에요.
혼자 읽을 때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지면 쉽게 포기하게 되거나
제대로 이해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영어책모임 제인 선생님께서 우리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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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을 때 놓치기 쉬운 핵심 표현들을 짚어주시고, 정성스러운 해석까지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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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생님이 워크지를 준비해주셔서 직접 읽고 독후활동까지 해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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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책만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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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책 읽힐 때 어떻게 가르치면 좋겠다 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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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수업전에 읽어올 책도 알려주시고,
또 비슷한 뉴베리 수상작도 추천해주셔서
저도 중고서점에서 미리 주문해서 쌓아뒀어요.
올해 뉴베리 수상작 영어책 모임에서 함께 완독하는게 목표에요!
집에서 미리미리 틈틈히 읽고 단어 학습도 하고
또 모여서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도 나누는 편안한 영어책모임
선생님이 계시니까 또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어요~^^
저희는 책 열심히 읽고, 배움의 마음만 가득 채워오면 된답니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엄마를 넘어, 스스로 영어의 즐거움에 푹 빠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엄마의 성장이 곧 아이의 자극이 되고, 무엇보다 책 읽는 엄마가 본보기로
아이도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 마음으로 한 달에 두번 금요일 오전 타임에
뉴베리 수상작 함께 읽는 영어원서 모임 어떠세요?
관심있으신분들은 매 달 모집중이니 참여 신청하고 함께해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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