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책 너머 신비의 세계" 장항습지 개방 (4월 17일~)
드디어 내일 금요일(17일)부터 'DMZ 평화의 길' 장항습지 생태 코스가 일반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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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 평소엔 접근이 어려웠던 곳으로,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버드나무 군락과 말똥게 등 희귀한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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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 군 초소를 쉼터로 만든 '나들라온'과 어두운 군사 터널을 지나 만나는 밝은 자연의 대비가 예술이라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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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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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참가인원을 40명
- 참가비는 1만 원이며, '두루누비' 앱이나 누리집에서 예약해야 합니다. www.durunub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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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마 노선은 정발산역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출발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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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노선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3회(수·금·토요일) 운영하며 7월과 8월 중에는 혹서기로 운영이 일시 중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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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일 기준 8일 전까지 신청이 가능하니 가려면 미리 계획을 잡아야하네요.
성인인 제가 가서 봐도 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자녀들과 꼭 다녀오셔요~~~
더 더워지면 걷긴 좀 힘드니 지금이 젤 가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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