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수상작품들을 읽고 있는 영어모임입니다.

오늘은 A single shard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어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느린 속도로 천천히 음미하며 읽는 시간을 가졌던 거 같아요. 주인공의 고단한 성장 과정과 저의 단어에 대한 고단함이 겹치며 나름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새책인 Charlotte's web이 쉽게 읽혀서 6월은 또다른 원서의 재미를 느낄 듯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소모임게시판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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