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모임에 올 때도 있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열정을 불태우는 멤버들을 보면 언제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갑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툴러도 응원해 주는 이 따뜻한 연대감 덕분에 지치지 않고 계속 걸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통해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한 오늘의 나를 발견했던 목요일.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이야기와 표현들로 스스로를 채워가게 될지.. 항상 기대하는 맘으로
설렘과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활력넘치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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