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좋아하는데 텀블러 이용할 생각을 별로 못했던거 같아서 이번 겨울부터 이용하게되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덤블러 하나 장만하면서 외출에 용이한 제품으로 심사숙고해서 구입했거든요
날씨가 쌀쌀하니 커피가 금방 식어버려서 집에서도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보온병이 아닌 무겁지 않은 것
새지 않는 것
보온이 유지되는 시간
청소에 용이한 것
등등을 고려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 것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100%만족은 어렵지만
생각했던것에 가까운 제품 어느정도 만족하게되네요
요즘에 외출할때 들고나가 여기에 커피 담아서 마시고있어요 더 열심히 다회용을 습관들여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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